Twitter Updates for 2009-07-04

July 3rd, 2009 by Vitaliy
  • 강남근처서 약속있어서 근처 배회중 .. ㅋㅋ 즐거운 주말!!! RT @cloverio: "@jaewonchoi 진정 T.G.I.F." http://is.gd/1melK in reply to cloverio #
  • 퇴근버스 트윗입니다. 워크맨 센스미의 선곡은 이소라 7집 트랙 8번. 퐐로워 여러분 먼저 퇴근해서 ♨죄송♨ 하구요. 좋은 주말 되세요.. #
  • 동감입니다. 전 개발자는 아니지만 requirement를 찾기 어려운 사용자들 많더라고요. RT @seobinpapa: 짜장면과개발자..이글 보니 괜히 욱하네요..개발자들의 고충도 알아야할텐데…^^ http://tinyurl.com/lj8w6x #
  • @cloverio 금요일, 금요일!!! TGIF!!! in reply to cloverio #
  • @kwangminlee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에 버스 독서를 시도하다 또 한번 멀미로 아침을 건너 뛰게 되는 사태를 맞이하였습니다. 금요일! 화이팅 하세요! in reply to kwangminlee #
  • 안녕하세요 굿모닝입니다. 왠지 기대되는 금요일이구요. 근데 아침 통근버스가 지각하시네요.. 줄서서 기다리는중. http://is.gd/1lO5I #

Twitter Updates for 2009-07-02

July 2nd, 2009 by Vitaliy
  • 아.. 깻잎이라면… 고기 한 점에 다섯장 먹을 정도로 좋아하는데.. 깻잎맛 펩시 개인적으로는 기대합니다. || 일본에서 깻잎맛 펩시가 출시되었다는데, 맛은 어떠한지 현지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via @genestyle) #
  • @cloverio 쯔쯔… 야근에 익숙해지면 어느덧 즐기고 있는 나를 발견하기도 하지만… 나중에는 당연시하게 될까봐, 일부러 습관들여 칼퇴 노력 중… in reply to cloverio #
  • 버튼의 라벨이 현재의 상태를 표시하는것인지, 목적하는 기능을 표시하는 것인지 헷갈려서 반대로 해놓고 한참헤맸습니다… #
  • 퇴근 버스 트윗입니다. 시간이 꽤 되었는데 아직 아파트사이로 해가 보입니다. http://is.gd/1llrf #
  • 지시할 게 있으면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지 빙빙 둘러가며 왜 의견 듣는 시늉은 내냐는..ㅡ.ㅡ;; #
  • 그래서 전 트위팅 글을 모아서 하루치 블로그 글을 만드는 아주.게으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RT @bloginissue: 점점..게을러 지는..블로깅은..게으름과의 투쟁인듯.. 트위터를 쓰니 더 포스팅을 안하게 되네 ㅋㄷ #
  • RFID의 다양한 적용 사례 http://tinyurl.com/mxg7v2 #
  • 수원은 아침에 봉합된 상태 그대롭니다..ㅡㅡ RT @lavisi: 금방 삼성동 하늘 쩍! 하고 찢어졌어요 -ㅂ- #
  • @kwangminlee 예~ 안녕하셨어요? 버스에서 막 내리니 여기 수원에서도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목요일, 상쾌한! 하루 되세요. in reply to kwangminlee #
  • 아침 샌드위치 먹다가 흘렸습니다…아… 하루종일 신경쓰이겠군요.. #
  • 혹시 아이디(presidentmblee)를 선점당해서….?? RT @sdh2639: 이명박 대통령이 트위터에 가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유는 국내 인터넷기업 보호와 제한적 본인확인제 위배가능성이라고 하네요. http://bit.ly/D5Ka1 #
  • 오랫만의 버스 트윗입니다. 밤새 비가 많이 온것 같네요. 길가가 온통 촉촉함으로 덮혀있습니다. http://is.gd/1kQjA #

Twitter Updates for 2009-07-01

July 1st, 2009 by Vitaliy
  • RT @DracoKr: 2009년 복날 : [초복] 7월 14일 [중복] 7월 24일 [말복] 8월 13일 #
  • 퇴근길입니다… http://is.gd/1jS7c #
  • RT @hur: RT @artifact: 오늘도 한번 웃고 갑니다. http://bit.ly/N58VP 프레시안 [기자의 눈] 안쓰러운 변XX의 '헛발질' – 이 정도면 더 이상 코메디 수준도 안 되는군. 쩝~ #
  • @chunchae 저 마침표 3개에 회의 분위기를 알 수 있을 것만 같은..느낌을 뭘까요.. in reply to chunchae #
  • 어제 네이버 캘린더 오픈베타가 열렸네요. 아웃룩과 동기화도 지원하는 모양입니다. 소소한 개인일정이지만 언제든 높으신 양반들에게 열람될 수 있다는 음모론 우려에 그냥 계속 구글을 쓰려고 합니다만… #
  • 윈도우용 Firefox 3.5 버전 설치를 막 끝냈습니다. 업데이트 확인 버튼 한방으로 깔끔하게 끝나는군요 #
  • http://is.gd/1jsiA 평소보다 조금 늦은 출근 트립. #
  • 출근길. 워크맨 센스미가 골라준 첫곡. 포커페이스, 레이디 가가. #

Twitter Updates for 2009-06-30

June 30th, 2009 by Vitaliy
  • @chunchae 그래도 냉면은 언제 먹어도 맛있다는!! in reply to chunchae #
  • 지금 퇴근합니다. 월 마감 때문에 정시퇴근을 하겠다는 목표(?)가 살짝 깨졌습니다. 그러고보니 아직 식사 전이네요. #
  • @mirooweb 전 아무리 봐도 조삼모사란 단어만 머리속에 가득합니다… in reply to mirooweb #
  • 호랑이도 무서워한다는 그 곶감이 속에도 좋았구나~~ @clarusjh @cloverio 오- 그런 좋은 방법이! 쌩유~ 근데 근처에 곶감 살데가. ;;; #

Twitter Updates for 2009-06-27

June 26th, 2009 by Vitaliy
  • 한 노신사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자극적인 말로 주목을 받으면 출연료 생긴다. http://tinyurl.com/nvparz #

Twitter Updates for 2009-06-25

June 26th, 2009 by Vitaliy
  • 그렇다면 어려운 길도 돌아갈 수 있습니까?? RT @clarusjh: 오늘, 나 자신에게 부끄러운 사람이 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 혹시 워드프레스에 CCL 표시하는 플러그인 아시는 분 계세요? #
  • @sdh2639 아마 그곳에는 원래부터 좌우 없이 상대방을 자신과 반대라는걸 강조하기위한 수식어가 필요했던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따라서 말씀하신거처럼 필요했던거는 결국 협력이나 협동아니었을까요.. in reply to sdh2639 #
  • @kwangminlee 전 뻐스서 뭔가 쓰려면 멀미가… 와이브로에 iPhone app를 쓰신다면, Egg를 사용하시나요? in reply to kwangminlee #
  • 아침의 버스트윗입니다. 보통 좌석버스가 통근버스로 배차되는데, 오늘은 우등좌석입니다. 잠깐동안이지만 좀 편하게 출근할수 있겠습니다 #

Twitter Updates for 2009-06-24

June 24th, 2009 by Vitaliy
  • 워드프레스 트위팅 테스트입니다.. ^^ #
  • 오늘도 퇴근버스트윗…하려 했으나 심한 멀미로 중지. 좋은 치료법 없을까요? #
  • RT @mirooweb: 음음. 5살 어린이가 노래를 부른 동영상. 저작권 침해로 게시글 블라인드. 드디어 포털이 법원 역할을 한다! 브라보! http://loved.pe.kr/516 #

Twitter

June 17th, 2009 by Vitaliy

콘텐트 보다는 웹 2.0 기반의 서비스 자체에 대한 인기몰이.
통화내용 보다는 휴대전화의 사양에 대한 관심.

TV 시대의 통찰이 아직까지 유효한 듯 싶다.

"The medium is the message”  [링크]

불황의 늪

March 27th, 2009 by Vitaliy

일본전산이라는 책이 유행인가보다. 특히 이런 불황에는 특히 이런종류의 처세나 경영관련된 책들이 말이다. 제발이지 희망을봤으면 좋겠다. 죽기전까지 경영자를위해 몸바치는것 뿐이 없다는 결론 말고 말이다.

Posted by ShoZu

me2DAY

January 14th, 2009 by Vitaliy
  • 나이값의 대가로 받는 가장 큰 선물은 자기 짐을 자기가 들고갈 수 있는 자유(me2sms)2009-01-13 17:58:51

이 글은 priroda님의 2009년 1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